아주경제 장용진 기자 누구기에? "루머 사실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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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진 기자의 아들 장제겸 씨의 폭로 아닌 폭로로 한창 언론이 시끄럽다. 최근 장 씨는 아버지와 후배 신유림 기자와의 관계를 의심하는 폭로를 했으며 그 내용이 상당히 불건전한데다 저열해 논란을 빚고 있다. 장 기자는 즉시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은 심리적으로 불안할 뿐만 아니라 극우 사이트에 빠져 있어 다음과 같은 물의를 일으켰다며 사과를 한 상황이다.

 

아주경제 장용진 기자

1971년 출생의 장용진 기자는 올해 51살이 된 베테랑 기자로 중앙대학교 철학과 졸업 후 대학원 법학과 석사과정까지 마친 엘리트 기자다. 2002년 불교방송에 입사한 장 기자는 파이낸셜 뉴스 법조팀장을 비롯해 아시아경제 법조팀장까지 맡으면서 승승장구 하였고, 현재는 아주경제에 입사해 그 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나 2004년 10월 군(軍)내 의문사를 다룬 연재기사를 통해 제168회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한 우수한 기자다.

 

네거티브로 치닫는 요즘 대선이 안타깝다.

 

특히 최근 유력한 대선후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측에서 활동하며 현직 기자로 정책 앱 필진 등에 참가하고 있으며, 이번에 이재명 플러스 앱을 선보이며 온라인소통단으로 필진의 기고문 확보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해찬 전 민주당 대표,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 등을 비롯한 각 언론인들이 이 플러스 앱에서 활동 중일 만큼 거대한 단체다. 이번 네거티브의 극강화로 심각해지고 있는 이 상황에 이런 사생활은 묻어야 마땅하다. 아무것도 아닌 루머로 캠프를 뒤흔들려고 하는 상황이 아쉽기만 한 요즘이다.

 

이재명 플러스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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